오후 느즈막히(4시경)

거제 고현서 오신 2분 느태로 벵에돔 낚시 출조

7시 마지막배로 철수 .

 

2~3시간 낚시에 씨알 적은 넘들은 모두 살려주고

욕심없이 먹을 양만 챙겨 오셨네요 .

 

쿨러에 담아온 씨알은 25~30 정도.

 

평균 수온 상승으로 인해 대상어의 부상이 활발한편 이므로

목줄찌는 필수조건인듯 합니다.

 

목줄찌의 선택은 슬림형, 막대형, 연주찌(발포찌)던

상관이 없으며 다만 시력,개인취향에따라 택일 하시고

목줄찌 역활만 하면 굳이 따질 필요가 없으며

다만  잔존부력을 최대한 상쇄하여 예민함을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미끼는 적당한 물을 배합한 빵가루가 강세를 보입니다만 약간은

유동적이므로 다른종류도 한가지쯤 챙기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빵가루로 미끼를 만드실때 유의할점은 너무 딱딱하거나나 너무 무르게

하면 입질 받기가 힘들거나 캐스팅시 떨어질 염려가 있으므로 유념 하시기

 바라며 그리고 근래에는 떡밥으로 만들어진 상품도 각낚시점포에서 판매되고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22일 05시에 배운항 합니다.

 

점주님이 직접 배운항 합니다.

 

문의 055- 688- 5454

 

22-느태벵에-1.jpg